http://www.cyworld.com/duraboys2/4182397


요즘 부쩍 8시간 이상 근무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아침 8시 30분에 출근해서 7시 퇴근하는것도 눈치봐야하는 웃긴 세상이다

 

퇴근하고 자주는 못하지만 가끔 시간내서 동네 한바퀴 돌고 그런다

 

집앞에서 꽤 근사한 강변이 있다 이곳을 살살 걸어가다보면 촉석루가 보인다

촉석루 한바퀴 휘릭~ 돌면 대략 15분 정도 걸리는것 같다

내가 촉석루 휘리~ 할때 종점 코스다

 

 

촉석루정문에서 강변로로 내려가는길에서 찰칵~

 

남강다리 밑 어릴때 저 파이프위에서 뛰어 놀았었는댑 ㅎ

 

우리동네 강변에서 바라본 예술회관

 

맨날 동방호텔 전에 집으로 휘릭했는대 오늘은 뒤벼리족으로 한번 가볼까 싶다

 

처음 이쪽으로 와봤는대 뒤벼리 밑으로도 이런곳이 있었다 몰랐었다 ㅎ

 

놀랬다 자주 지나다니는 길이였는대 그 길 밑에 이런곳이 숨어 있을줄이야 ㅎㅎ

 

동방호텔쪽에서 바라본 야경

 

다음엔 이쪽 라인으로 한번 걸어봐야겠다

 

이런곳에 있을줄이야 ㅋㅋㅋㅋ

 

새로운 발견~~~ 기분 조아졌스~

저작자 표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진주시 칠암동 | 남강산책로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