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Contents/2010/08/27/zdnet20100827115521.htm

MPEG LA는 지난 2월  오는 2015년말까지 실시간 동영상 전송기술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서는 기술 사용료를 면제해 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다가 이번에 완전 무료화를 선언했다.

이번에 MPEG LA가 무료화를 선언한 부분은 H.264코덱 자체가 아니라 HTML5 웹표준 동영상 재생 용도로 사용할 경우에 한해서다. 블루레이 DVD나 디지털 TV방송, 동영상 카메라와 편집 프로그램에서 H.264 코덱을 사용하는 업체들은 여전히 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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