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빌라엠이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봤음....

내용에 90%는 긁어왔고 한두 구절은 내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점을 적어보아요

참고하세용

 

 

1) 빌라엠 모스카텔

우리가 보통 빌라엠이라고 부르면 이게 모스카텔을 말하는데..
아무래도 빌라엠중에 가장 대표적이기 때문에 그런거겠고..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으로 달달한 맛때문에 처음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나 
여성 분들이 참 좋아하는 와인의 대표주자입니다.

가격은 마트에서 살경우 25000 ~30000원 사이이고,
와인바에서 마시면 5만~6만원 정도~~ 

 

나도 이술 조아라함 ㅎ

 

 

2) 빌라엠 로쏘
 딱봐도 병 색깔이 찐한게 레드와인이고...
빌라엠 모스카텔보다 훨씬 달달해서 (품종이 틀려서 맛 자체가 찐한듯)
너무 달달해서 금방 질린다는 사람이 많은게 흠일까?? ㅋㅋㅋ

가격은 발라엠 모스카텔보다 만원정도 비싼듯합니다...

 

3) 빌라엠 알레그로

빌라엠 중에서 가장 단맛이 적다는데...기억이 잘 안남

 

 

 

4) 빌라엠 로미오 & 줄리엣

로미오는 레드와인이고, 줄리엣은 화이트
알콜 도수가 11% 니까 5%인 모스카텔, 5.5%인 로쏘보다는 도수가 좀 나옴

 

개인적으로 로미오 & 줄리엣 이거 나도 기분낸다고 사먹어 봤는대

이놈은 쩝... 싼맛에 먹는거지 맛은 실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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