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


▲'법화경' 어플 구동 화면.


법화경LIT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oadpia.BTAR_LITE&feature=search_result


법화경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oadpia.BTAR&feature=search_result






운주사에서 출판한 ‘우리말 법화삼부경’을 스마트폰에서 보고 들을 수 있게 됐다.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 중인 스마트폰에 ‘법화경’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법화경’ 어플은 개발업체 (주)로드피아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주)다나가 디자인을 담당했다. 라이트(lite) 버전과 풀 버전 2가지로 출시된 이 어플은 ‘법화경’ 독경 소리를 들으며 내용을 읽을 수 있다. 라이트 버전은 ‘서품’만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 중인 스마트폰만 어플을 구동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폰에서도 ‘법화경’ 어플을 만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중이다. 어플이 개발됨에 따라 이어폰으로 출, 퇴근길에 ‘법화경’을 듣고 읽을 수 있게 됐다.

 

이 어플은 평범한 불자였던 안진보(44) 연동산업 대표가 원력을 세운 지 1년 6개월만의 성과다. 안 대표는 혜조 스님이 만든 ‘법화삼부경 MP3’를 듣고, 현대에 맞는 경전 보급에 원을 세웠었다. 특히 관세음보살 염불로 어려운 시절을 넘기며 만난 ‘법화삼부경’은 그에게 자극제가 돼 인생의 희망이 됐다.

 

“음원을 전부 줄테니, 현대인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어플을 개발해보라”는 혜조 스님 당부가 ‘법화경’ 어플의 시작이었다. 불교콘텐츠 연구개발모임 미디어우빠야 회원 등 ‘부처님 경전의 현대화’에 뜻을 둔 재가불자들 도움으로 결실을 맺었다.

 

안 대표는 “풀 버전은 결제가 필요하지만 이 수익은 다른 경전의 어플 개발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했다. 이어 “부처님 말씀처럼 겉모습의 차별에 빠지지 말고 모든 생명의 평등한 불성으로 누구라도 삶의 진정한 가치와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음원을 제공한 혜조 스님은 “적지 않은 어플 개발비가 들어가지만 안 대표가 원력을 가지고 일을 진행해왔다”며 “어떤 이익도 바라지 않고 만든 어플이 좋은 인연들을 맺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http://www.beopbo.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12&no=7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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