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여가부, '셧다운제' 모바일·콘솔엔 적용 안한다

정부가 바뀌면 문화부와 여가부는 사라졌음 합니다.
비싼 밥처먹고 할짓이 너무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게임들을 무슨 방법으로 셧다운을 시킬수 있는지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거지
모바일 게임은 해외마켓에 있으니 손댈수도 없고 콘솔게임은 플레이어가 미성년자인지 구별할 방법도 없고 온라인 게임에 셧다운제 하면 미성년자들은 부모개인정보를 이용해서 게임할꺼고
그럼 2차 3차 적인 문제가 발생할게 뻔합니다.

그냥 돈이 필요하면 돈을 더 달라고 왜 떳떳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저렇게 국내 게임업계 목을 조를까요?

스타는 제외라면서요? 외국업체한테는 적용할 방법이 없다면 국내 게임사는 왜 목을 조르나요?

오래 가지도 못할 법이고 지켜내지도 못할 법에 시간과 돈을 낭비 하고 있네요
말 한마디에 게임개발사들은 프로그램 수정한다고 또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개발자들은 야근야근 열매를 먹어야 할껀대 왜 이런 멍청한 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돈 달라는 소리인대....


출처 : http://gam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14944&g_menu=020500 

 그리고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각 커뮤니티에서 재미난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가령..

[System]여성가축부이/가 삥뜯기를 시전합니다.

[System]외국인이/가 그냥 지나갑니다.

[System]여성가축부이/가 삥뜯기를 시전합니다.

[System]삥뜯을 대상이 집에 쳐박혀 있습니다.

[System]여성가축부이/가 삥뜯기를 시전합니다.

[System]삥뜯을 대상이 이동중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